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오리지널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방문객이 단맛이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 식사 후에도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전한 메뉴다. 가격은 680엔이다. 커피와 함께 쉬어 가고 싶을 때도, 식사 뒤 달콤한 것을 조금 맛보고 싶을 때도 고르기 좋다.
간단한 식사도 곁들이고 싶다면, 리뷰에서 케이크나 도넛과 함께 주문했다고 언급된 핫도그를 살펴보자. 메뉴에는 굵게 간 소시지 외에도 햄 에그, 3가지 치즈, 작은 새우와 토마토를 넣은 종류가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굵게 간 소시지 핫도그는 580엔이며, 오가닉 블렌드나 홍차를 곁들이는 세트도 안내되어 있다.
커피 메뉴로는 오가닉 원두를 100% 사용한다고 소개된 블렌드가 있다. 향과 깔끔한 뒷맛이 인상적이었다는 방문객의 의견도 전해진다. 단맛을 더하지 않은 국산 말차 논슈거 라테도 마련되어 있으며, 실제로 주문한 사람은 말차의 쌉쌀함과 우유의 단맛이 어우러진 균형을 즐겼다고 했다.
음악을 주제로 한 매장에서는 배경 음악을 들으며 대화를 나누거나 커피를 마시며 쉬어 갔다는 후기가 있고, 와이파이도 이용할 수 있다. 아침 8시부터 밤 23시까지 영업해 아침 식사나 브런치부터 저녁 한 잔까지 시간대에 맞춰 들르기 좋다.







